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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고려대구로병원-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발목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임상 교류
작성자 연세건우병원 등록일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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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발목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임상 교류

 

 

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김학준 교수팀과 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은 발목관절염 조기진단과 치료율 향상에 핵심이 될 술식 개선을 위한 첫 임상교류 연구를 시작했다.

 

전체 관절염 중 발목관절염 유병률은 4% 내외로 적지 않다. 하지만 무릎관절염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 조기진단과 치료율이 크게 떨어진다. 문제는 발목관절염은 핵심 경제 인구에 호발 해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며, 통증과 관절균형 붕괴를 유발, 필연적으로 슬관절·고관절 및 척추질환을 야기해 치료에 추가적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김학준 교수는 “환자들이 의심 증상 시 부담 없이 빠르게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술기적 개선이 시급했다”며 “그래서 족부질환 중점 의료기관인 연세건우병원과 임상교류를 통한 다각적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연세건우병원 박의현 병원장은 “발목관절염 심화의 주 원인은 연골손상에 있다”며 “김학준 교수팀과 함께 손상된 연골을 줄기세포를 통해 재생을 유도하며, 관절염으로 틀어진 발목의 정렬을 교정하는 술식을 통한 개선에 중점을 두고 교류연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1/20190411018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