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E CLINIC

무릎고관절클리닉

  • 홈
  • >
  • 무릎고관절클리닉
  • >
  • 십자인대파열

이중재건술

전방십자인대의 특징은 인대의 다발이 전내측과 후외측 다발로 구분됩니다. 관절 각도에 따라 장력이 다르고 상호관계를 유지하며 움직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재건’과 만족스런 수술 결과를 위해선 두 다발 모두 완벽히 재건해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본원에서는 해부학적 이중재건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단일 재건술 문제점은?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재건술식은 단일재건술입니다. 단일재건술은 비교적 술기적 난도가 쉽고,
수술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일재건술은 관절 운동에 따라 길이 변화가 적은 전내측 다발만 재건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본래 기능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아 불안정증, 재파열 등의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습니다.
무릎전문 SCI저널인 KSSTA, ISAKOS 등에 보고에 따르면 단일재건술 후 불안정증, 재파열 등의 합병증
발생비율은 낮게는 15%에서 최대 30%까지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중재건술이란?

가장 고난도 수술이다, 하지만그 예후가 우수하다.

이중재건술은 무릎운동성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전내측과 후외측 다발을 따로 재건하는 방법입니다.
무릎뿐 아니라 관절내시경 분야에서 가장 고난도 수술이나 그 예후가 우수합니다.

실제 실제 KSSTA, ISAKOS 등 관련학회에도 이중재건술이 해부, 생역학, 생체적 측면에서 기존 재건술에 비해 월등한 예후들이 보고됐고,
그 결과 국제축구연맹(FIFA)에서도 선수들에 십자인대 재건술 시 이중재건술을 권하고 있습니다.